👋 시작하기 전에, 정보를 알려주세요!
마지막에 내가 발명한 선풍기를 선생님께 보낼 때 이 정보로 전달돼요.
먼저 마이크로비트와 모터로 버튼을 누르면 도는 진짜 선풍기를 만들어요.
그다음, 버튼 하나로 켜고 끄게 업그레이드하고,
마지막엔 더위·사람·소리·빛을 스스로 느끼고 판단하는 똑똑한 선풍기로 발명합니다.
복잡한 복사·붙여넣기는 없어요. 손으로 만들고, 눌러서 고르면 돼요!
선풍기 한 대로 시작해서, 점점 더 똑똑하게 만들어 갈 거예요. 순서대로 하나씩 해봐요!
🛠️
1부 · 기본 선풍기
모터를 연결하고, A 누르면 돌고 B 누르면 멈추는 선풍기를 손으로 만들어요.
🔁
2부 · 토글 선풍기
'변수'를 처음 배우고, 버튼 하나로 켜고 끄게 업그레이드해요.
✨
3부 · 발명!
센서를 골라 선풍기를 스스로 판단하는 스마트 선풍기로 발명해요.
🚀 더 도전하기 — 시간이 남으면 도전하는 선택 활동이에요
→발명은 세상에 없던 물건을 만드는 게 아니라, 불편한 걸 발견하고 더 편하게 바꾸는 생각에서 시작돼요. 오늘 우리도 "버튼을 눌러야 하는 선풍기"를 "스스로 알아서 도는 선풍기"로 바꿔볼 거예요.
🇰🇷
장영실 — 관찰하고 고치기를 좋아한 소년
노비의 아들이었지만 무엇이든 관찰하고 고치는 걸 좋아했어요. 비가 얼마나 왔는지 재는 측우기, 스스로 시간을 알려주는 자격루를 만들어 백성의 삶을 편하게 했죠.
💡
에디슨 — 실패해도 괜찮아요
전구를 만들기까지 1,000번 넘게 실패했지만 "안 되는 방법을 1,000가지 찾은 것뿐"이라고 했어요. 오늘 선풍기가 한 번에 안 돌아도 괜찮아요 — 고치는 게 발명이니까요!
준비됐나요? 선풍기부터 만들어봐요!
🛠️ 1부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