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용 안내
학생 화면과 별도로,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을 위한 발문·시간 배분·팀 운영·안전 안내와 학생 제출물 조회 기능을 모았어요.
📥 학생 제출물 보기
학생이 7단계(이야기·발표)에서 "제출하기"를 누르면 서버에 저장돼요. 서버 실행 시 콘솔에 출력된 교사 코드를 입력하면 지금까지 들어온 제출물을 볼 수 있어요. 7단계까지 못 간 학생도 20초마다 자동으로 진행 상황이 임시저장되니 아래 "진행 중"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제출 완료
⏳ 진행 중 (아직 제출 안 함)
🎬 발명 소개 영상 설정
학생용 첫 페이지(1단계)의 "발명가 이야기로 몸풀기"에 보여줄 유튜브 영상 링크를 등록하세요. 서버에 저장되고, 모든 학생 화면에 공통으로 반영돼요 (기기가 달라도 동작해요).
🔍 추천 영상 (위인전 아닌 발명 이야기 위주, 짧고 "나도 할 수 있다" 자신감을 주는 영상으로 골랐어요 — 미리보기 후 선택하세요)
두 영상 모두 유튜브 검색으로 찾았어요 — 등록 전에 꼭 직접 재생해서 학급에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저장하려면 위쪽 "학생 제출물 보기"의 교사 코드 칸에 코드를 먼저 입력해야 해요. 비워두고 저장하면 학생 화면에 영상 대신 안내 문구만 나와요.
⏱️ 추천 수업 흐름 (3시간 내외)
| 단계 | 활동 | 권장 시간 |
|---|---|---|
| 시작 | 발명 몸풀기 (위인 이야기·영상) + 오늘의 주인공 '선풍기' 소개 | 10분 |
| 1부 | 기본 선풍기 만들기 (모터 P1 연결 + A켜기/B끄기 조립·확인) | 60분 |
| 2부 | 토글 선풍기 (변수 '켜짐' + 버튼 하나로 켜고 끄기) | 40분 |
| 3부 | 발명! 스마트하게 (센서 실험 보드 + 표현 + 제출) | 40분 |
| 선택 | 더 도전하기 (challenge) | 남는 시간 |
⏳ 2026-07-11 실제 수업에서 아이러니하게 가장 기초적인 "마이크로비트 연결하고 첫 작동 확인하기"가 가장 오래 걸렸다(일부는 기기 자체 불량). 그래서 1부(기본 선풍기)에 시간을 가장 넉넉히 배정했다. 그래도 부족하면 3부의 업그레이드·검색을 줄이고 "내 선풍기가 언제 돌면 좋을지" 하나를 고르고 제출하는 것까지만 확실히 하세요.
🪜 단계별 진행 안내
1부 · 기본 선풍기 만들기 (build1.html)
수업 의도(2026-07-24 3차 개편) — 추상적 발명 대신 손으로 성공하는 경험을 맨 앞에 둔다.
모터를 P1에 연결하고, A 누르면 켜짐 / B 누르면 꺼짐
블록(변수 없음, 가장 쉬움)을 조립해 A/B로 켜고 끄는 것까지가 목표다. 반 전체가 똑같이 만든다.
⚠️ 시간을 가장 넉넉히 줄 것 — 2026-07-11 수업에서 가장 오래 걸린 게 바로 이 "연결하고 첫 작동 확인"이었다(일부는 기기 자체 불량). 수업 전에 전체 기기를 한 번씩 미리 연결 테스트해서 불량 기기를 걸러내 두면 훨씬 수월하다. 페이지 안에 하드웨어 트러블슈팅 체크리스트를 넣어뒀다.
안전 — 모터를 쓰는 학생은 확장보드/모터 드라이버 경유 확인. 3V-GND 직결 금지.
막히는 지점 — ①모터 전선이 P1에 덜 꽂힘, ②블록 핀이 P0/P2로 잘못됨, ③다운로드(옮기기)를 안 함 — 이 셋이 대부분이다.
2부 · 토글 선풍기 (build2.html)
수업 의도 — 하드웨어는 1부 그대로(P1), 코드만 바꾼다. 버튼 하나로 켜고 끄려면 "지금 켜져 있나?"를 기억해야 하는데, 그 기억 상자가 변수다. 이 수업에서 처음 배우는 프로그래밍 개념이라 "변수 = 기억 상자"로 비유해 설명한다.
교사 발문 — "우리 집 선풍기 스위치는 버튼이 몇 개야? 한 번 누르면 켜지고 또 누르면 꺼지지?"
막히는 지점 — "켜짐에 저장" 블록을 빠뜨리면 계속 헷갈리게 동작한다. 두 개의 "디지털 값 출력"이 모두 P1인지, "만약 켜짐 = 0" 숫자가 맞는지 확인.
3부 · 발명: 스마트하게 (smart.html)
수업 의도(3차 개편 핵심) — 여기서 비로소 '발명' 키워드를 던진다. "버튼을 눌러야 하는 선풍기"를 "주변을 스스로 느끼고 판단하는 선풍기"로 바꾸는 게 발명이다. 복사·붙여넣기와 AI 챗봇은 전부 없앴다 — 지난 수업에서 4학년이 Ctrl+C/V 자체와 AI 대화를 어려워해 거기서 흐름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대신 감각(센서)을 탭으로 골라 "언제 돌면 좋을지"를 실험하고, 원하면 "미리 만든 검색 버튼"으로 아이디어를 구경한다. 타이핑은 발명품 이름 하나뿐이다.
교사 발문 — "자동문·가로등은 누가 버튼 안 눌러도 스스로 반응하지? 우리 선풍기는 언제 돌면 똑똑할까?" — 정답이 없다는 걸 강조한다(더위/사람/소리/빛/움직임 어느 것이든 좋다).
제출 — 감각을 하나 고르고 발명품 이름을 지으면 "선생님께 보내기"로 제출된다. 이 페이지 위쪽 "학생 제출물 보기"에서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각 카드에서 인증서를 인쇄/저장할 수 있다.
✅ 최소 완성 기준 (전체 5개)
- 1부 — 기본 선풍기(A 켜기 / B 끄기)를 만들어 실제로 돌려봤다.
- 2부 — 토글 선풍기(버튼 하나로 켜고 끄기)를 만들었다.
- 3부 — 선풍기가 언제 돌면 좋을지 감각(센서)을 하나 골랐다.
- 3부 — 더 똑똑하게 만드는 방법을 한 가지 생각해봤다.
- 내 발명품에 이름을 짓고 선생님께 제출했다.
⚠️ 안전 주의 (요약)
- · 3V-GND 직접 연결 금지
- · DC 모터는 반드시 확장보드/모터 드라이버 경유
- · 배선 변경은 전원을 끈 뒤에
- · 배터리팩 전선이 움직이는 부품에 걸리지 않게
🧰 준비물
- · 마이크로비트 v2 (학생 1인당 1개)
- · USB 케이블, 노트북/크롬북
- · DC 모터 + 프로펠러, 확장보드 또는 악어클립 (오늘은 모두 선풍기를 만듦 — 학생 1인당 1세트)
- · 인쇄물은 3부 완료 후 발명가 인증서(이 교사 화면에서 카드별로 인쇄/PDF)
👥 팀 활동 운영 (참고용)
📌 오늘 수업은 팀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만드는 개인 활동으로 진행해요. 아래 팀 구성·역할 안내는 다음에 팀 단위로 운영할 때 참고하세요.
(팀 활동으로 운영할 경우) 2~3인 팀을 권장해요. 모든 학생이 한 번 이상 마이크로비트 코드나 부품을 직접 다루게 하세요.
🕵️ 생활 탐정
문제 상황과 사용자를 정리합니다.
📐 작동 설계자
입력·조건·출력을 정리합니다.
🛠️ 작동 담당자
센서·핀을 연결하고 기능을 작동시킵니다.
🔁 테스트 기록자
시험 결과와 수정 내용을 기록합니다.
🎤 발표자
발명품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2인 팀일 경우 역할을 나누어 맡고, 중간에 교대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