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 첫걸음 —
오늘 2시간, 따라만 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손에 쥐고 가세요.
주최 · 목포시 × 스마트인재개발원 공개강좌
→ 오른쪽 아래 ‘다음 ›’ 또는 키보드 화살표, 손가락으로 옆으로 밀어 넘기세요.
최근 1~2년 사이, AI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퍼진 기술이 되었습니다.
※ 출처: OpenAI 공식 발표 · Similarweb 등 (2026년 기준)
들어보지도 못한 AI가 매주 쏟아져 나옵니다. 종류만 수백 가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생성형 AI (웹 방문량 기준, 2026년).
※ 출처: Similarweb 등 생성형 AI 웹 방문량 (2026년 기준)
한 가지씩 직접 만들어 보며, 점점 쌓아 갑니다. 마지막엔 손주·내 사진으로 작품 하나가 나옵니다.
마음을 전하는 글
ChatGPT
말로 물어보기
ChatGPT
찍어서 물어보기
ChatGPT
손주·옛 사진→카드
+제미나이 비교
아주 쉽게 말하면 —
“사람처럼 말이 통하는, 아주 똑똑한 비서”
글도 써 주고, 그림도 그려 주고, 사진을 보고 설명도 해 줍니다. 어려운 컴퓨터 용어를 몰라도 됩니다. 그냥 사람한테 부탁하듯 말하면 알아듣습니다.
오늘 다 하지는 않아요. “세상이 이렇게 빨라졌구나” 구경만 하세요.
외국인과 각자 자기 말로 해도 바로 통역해 줍니다.
“바닷가를 걷는 강아지” 한 마디로 짧은 동영상을.
흐릿하고 찢어진 옛 사진을 또렷하게 되살립니다.
긴 글·약 설명서를 사람 목소리로 또박또박.
딱 3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AI는 아무리 엉뚱하게 물어봐도 화내지 않아요.
편하게, 천천히 해보세요. 그게 제일 잘 배우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앱 두 개를 씁니다 — 주로 ChatGPT, 마지막에 제미나이로 같은 걸 비교. 둘 다 무료예요.
버튼은 딱 3개만 기억하세요. 좋은 소식 — 두 앱 화면이 거의 똑같아요!
👈 왼쪽 + — 사진
가운데 — 글 쓰는 칸
오른쪽 🎤 말하기 · ↑ 보내기
가장 쉬운 첫걸음. 손가락으로 부탁만 하면 AI가 글을 써 줍니다.
🎁 결과물 — 가족·친구에게 보낼 따뜻한 문자 한 통맨 아래 가운데 칸에 부탁을 적습니다. 다 쓰면 오른쪽 주황색 ↑(보내기) 단추를 누르세요.
글을 쓴 뒤 → 주황색 ↑(보내기) 단추!
처음 글이 길거나 어색하면, 처음부터 다시 안 하고 이어서 부탁하면 됩니다.
손가락 대신 입으로 부탁합니다. 타이핑이 불편한 분께 딱이에요.
한 칸 쌓였습니다 — 글 → 말!
🎁 결과물 — 오늘 저녁 반찬 / 궁금했던 것의 답오른쪽 🎤 마이크 단추를 누르고 말하면, 내 말이 글로 바뀌어 들어갑니다.
글씨가 안 보이거나 외국어라 답답할 때, 그냥 찍어서 물어보면 돼요.
또 한 칸 — 글 → 말 → 사진!
🎁 결과물 — 약·설명서·메뉴판을 쉬운 말로 풀이왼쪽 + 단추를 눌러 사진을 찍거나, 갖고 있던 사진을 골라 넣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 요즘 제일 핫한 AI 사진 놀이입니다.
손주 사진은 더 귀엽게, 빛바랜 옛 사진은 또렷하게 — 그리고 카드로!
이번엔 그림을 새로 그리는 게 아니라, 내 사진이나 손주 사진을 넣고 “이렇게 해줘”라고 부탁합니다. 왼쪽 +로 사진을 골라요.
같은 방법으로, 이번엔 내 사진을 넣어 어릴 적 모습처럼 바꿔 보세요.
서랍 속 흑백·빛바랜 사진을 찍거나 골라 넣고 부탁해 보세요.
전부 휴대폰에서 바로 됩니다. 복사해 붙여 넣고 보내기!
🎤 마이크를 누르고 말로 해보세요. 대화하듯 주고받습니다.
+로 사진을 넣고 부탁하세요. 핸드폰 카메라만 있으면 끝!
눌러서 ✔ 표시해 보세요. 모두 직접 해내신 겁니다! 👏
모두 무료이고 쓰는 법은 똑같아요. 천천히 하나씩.
오늘 주력으로 쓴 앱. 글·말·사진·사진 변신을 한 곳에서.
오늘 비교해 본 앱. 안드로이드폰엔 이미 깔려 있고, 요즘 핫한 나노바나나로 사진 편집·배경 바꾸기가 강해요.
한국 앱. 가입이 쉽고 한국어가 자연스러워 처음 쓰기 편해요.
사진 찍어 번역·검색에 특히 좋아요. 간판·메뉴판·꽃 이름.
여행 계획, 번역, 사진 정리, 노래 가사…
오늘처럼 “한번 시켜볼까?” 하는 마음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목포시 × 스마트인재개발원 공개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