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Organization)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Fork를 사용하지 않고 개인 저장소로 코드를 안전하게 가져오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섹션에서는 세 가지 방식의 장단점을 시각적으로 비교합니다. 각 방법은 커밋 내역 보존 여부와 작업 난이도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GitHub의 Import 기능을 사용하여 클릭 몇 번으로 복사
압축 파일로 소스코드만 다운로드 (커밋 기록 유실)
터미널에서 clone 후 원격 저장소(remote) 주소를 변경하여 푸시
과거의 커밋 기록(History)이 그대로 보존되어야 하나요?
각 탭을 클릭하여 원하는 방식의 상세한 단계별 진행 과정을 확인하세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 환경에서 가장 빠르게 커밋 기록까지 복사하는 방법입니다.
https://github.com/org-name/repo-name.git)단순히 최종 완성된 소스코드 파일만 필요할 때 사용하는 직관적인 방법입니다.
주의: 이 방법은 .git 폴더(버전 관리 내역)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과거의 커밋 기록이나 브랜치 정보가 모두 초기화됩니다. 마치 처음부터 새로 프로젝트를 만든 것처럼 취급됩니다.
개발자들에게 가장 익숙하며, 로컬 환경에 완벽한 사본을 만들면서 연결된 원격 주소만 바꿔치기 하는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일반 clone을 사용하거나, 모든 브랜치와 태그를 완벽히 가져오려면 --mirror 옵션을 추천합니다.
기존 origin 주소를 내 계정에 새로 만든 빈 저장소 주소로 덮어씁니다.
*(참고) git remote remove origin 후 git remote add origin 새주소 를 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변경된 주소로 로컬의 코드와 커밋 기록을 모두 밀어 올립니다.
*기본 브랜치가 master인 경우 main 대신 master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