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팩트 사냥꾼
조사는 시키고, 거짓말은 잡아내라
— 무료 AI로 자료조사부터 검증까지
오늘은 찾는 법과 믿을 수 있는지 가리는 법입니다.
🎯 오늘의 교육 목표
오늘 수업이 끝나면 근거가 붙은 조사 보고서 1장을 들고 나갑니다.
조사를 발주할 수 있다
AI에게 "검색"이 아니라 "조사"를 시키는 의뢰서를 쓸 수 있다.
무료 한도를 알고 쓴다
어떤 도구가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 알고 아껴 쓸 수 있다.
거짓말을 잡아낸다
AI 답변에서 숫자·이름·출처를 3단계로 검문할 수 있다.
책임질 수 있는 문서를 낸다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을 구분해 표기할 수 있다.
🗺️ 오늘 이런 걸 합니다
🎲 진짜일까, 가짜일까?
전부 AI가 자신 있게 말한 문장입니다.
이 중 진짜는 몇 개일까요?
손을 들어 맞혀 보세요 — 정답은 다음 장에.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국내 근로자의 63.5%가 생성형 AI를 써 본 적 있다.
OpenAI는 2026년 7월 무료 사용자에게도 에이전트 모드를 개방했다.
지난 시간에 배운 NotebookLM은 이름이 바뀌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AI() 함수는 무료 지메일 계정에서도 쓸 수 있다.
✅ 정답 — 2개는 거짓입니다
근로자 63.5%가 생성형 AI 사용 경험
무료 사용자에게 에이전트 모드 개방
NotebookLM 이름이 바뀌었다
=AI() 함수를 무료 지메일로 쓸 수 있다
※ 한국은행 BOK이슈노트 2025-22호 · Google Workspace Updates · Google 고객센터 · OpenAI
🚨 "저는 안 속아요"가 안 통하는 이유
2026년 7월, AI 학회에 제출된 논문을 심사한 리뷰어들이 남긴 기록입니다.
투고 논문 22편 중 15편에서
조작된 인용 · 실재하지 않는 저자 발견
그중 두 편은 실재하는 논문의 저자 이름만 가짜로 바꿔 인용했습니다.
※ 출처: ML 학회 피어리뷰 사례 분석(2026.7.30). 리뷰어 2인이 담당한 22편 기준.
🧠 AI는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2차시에서 배웠죠 — AI는 생각하지 않고 예측합니다.
🎯 모르면 지어냅니다
"모르겠다"보다 그럴듯한 문장이 더 높은 점수를 받도록 학습됐습니다.
📎 출처는 흉내입니다
진짜 논문·기사처럼 생긴 제목과 링크를 만들어 냅니다. 형식만 맞습니다.
🕰️ 시점이 어긋납니다
작년 정보를 오늘 것처럼 말합니다. 가격·제도·제품명이 특히 위험합니다.
🏁 오늘의 미션
내 업무 주제 하나를 정해
조사시키고 → 검증하고 → 출처 붙은 보고서 1장으로
⚖️ "검색해줘"와 "조사해줘"는 다릅니다
· 빠르지만 얕음
· 출처가 적음
· 검증이 어려움
"AI 시장 규모 알려줘"
· 느리지만 깊음
· 출처 목록이 붙음
· 계획을 먼저 보여주고 실행
"국내 AI 시장 규모를 2024년 이후 공식 통계 기준으로, 기관별 수치 차이까지 비교해서 조사해줘"
🧰 무료 도구 3종 — 역할이 다릅니다
한 도구로 다 하려 하지 마세요. 이어서 씁니다.
🔬 Gemini 월 5회
심층 조사관
Deep Research로 보고서를 통째로 써 옵니다. 오늘의 주력 — 딱 1번 씁니다.
📎 Perplexity 거의 무제한
출처 확인 담당
답마다 출처 링크가 붙습니다. 검증할 때 씁니다.
✍️ ChatGPT 조사 불가
정리·다듬기 담당
무료는 Deep Research를 못 씁니다. 보고서 형태로 바꾸는 데만 씁니다.
📊 무료 한도 — 있는 그대로
"무료라서 안 된다"가 아니라 "무료는 여기까지"를 알고 쓰는 게 실력입니다.
| 도구 | 무료로 되는 것 | 한도 | 안 되는 것 |
|---|---|---|---|
| Gemini Deep Research | 주제 하나를 심층 조사해 출처 붙은 보고서 생성 | 월 5회 (하루 아님) | 더 쓰려면 유료 |
| Perplexity | 질문마다 출처 링크가 붙는 검색 | 기본 검색 넉넉 정밀검색 하루 3~5회 | 무제한 정밀검색 |
| ChatGPT | 웹 검색, 파일 읽기, 글 다듬기 | 파일 업로드 하루 3개 | Deep Research 고급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모드 |
| Gemini Notebook (구 NotebookLM) | 내 자료만 읽고 인용 출처와 함께 답변 | 노트북 100개 자료 50개/노트북 질문 50회·일 | 거의 없음 — 여기가 제일 후합니다 |
※ 2026년 8월 기준. 출처: Google 고객센터 · OpenAI · 각 서비스 공지. 한도는 자주 바뀝니다 — 오늘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지난 시간 배운 그 도구,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NotebookLM
지금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다른 화면이 뜰 수 있습니다.
Gemini Notebook
제품은 그대로입니다. 만들어 둔 노트북·공유 링크 모두 그대로 열립니다.
※ 출처: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 (2026.7.16)
🖱️ 1단계 — Gemini 열고 로그인
크롬 주소창에 gemini.google.com
검색하지 말고 주소창에 직접 치세요. 광고 링크로 잘못 들어가는 걸 막습니다.
오른쪽 위에 내 프로필이 보이는지 확인
안 보이면 로그인 안 된 상태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여기까지 하고 멈춰 주세요
다음 장에서 조사 기능 켜는 법을 같이 봅니다.
🔬 2단계 — Deep Research 켜기
클릭할 곳에 빨간 동그라미를 쳐 두면 더 좋습니다.
입력창 왼쪽 + → 맨 아래 도구 더보기 >
첫 메뉴에는 안 보입니다. 한 단계 더 들어가야 나와요.
Deep Research 를 고릅니다
영어로 적혀 있습니다. "심층 리서치"로 찾으면 못 찾아요.
입력창에 Deep Research 딱지가 붙었는지 확인
이게 보여야 켜진 겁니다. 안 보이면 손 들어 주세요.
🙋 여기까지 됐나요?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모두 같은 화면이어야 합니다.
- Gemini 화면이 열려 있다
- 오른쪽 위에 내 프로필이 보인다 (로그인됨)
- 입력창에 Deep Research 딱지가 붙어 있다
📮 조사 의뢰서 4요소
막연한 질문을 네 개의 체로 걸러 내면 쓸 수 있는 보고서가 나옵니다.
신입에게 조사를 시킬 때 뭘 알려줘야 할지 생각하면 똑같습니다.
🔍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범위 — 어디까지 볼 것인가
국내만? 해외 포함? 업종은? "국내 중소 제조업 대상"처럼 좁힐수록 정확해집니다.
안 넣으면 → 해외 대기업 사례만 잔뜩 옵니다.
기간 — 언제 자료인가 효과 가장 큼
"2024년 이후 자료만" 이 한 줄이 철 지난 정보를 걸러 냅니다.
안 넣으면 → 폐지된 제도, 옛날 가격이 섞여 옵니다.
관점 — 누구 입장에서
"도입을 검토하는 실무자 관점에서"
안 넣으면 → 백과사전식 나열이 옵니다. 보고서에 못 씁니다.
출처 조건 — 무엇을 근거로 검증의 핵심
"정부·공공기관 통계와 언론 보도 우선, 블로그 제외. 출처 URL 표기"
안 넣으면 → 4부에서 검문할 게 없습니다.
🆚 같은 주제, 다른 결과
AI 도입 사례 조사해줘
→ 해외 대기업 사례만 잔뜩
→ 몇 년도 자료인지 모름
→ 출처 없음 · 검증 불가
국내 중소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사례를 2024년 이후 자료로 조사해줘. 도입을 검토하는 실무 담당자 관점에서 비용과 실패 사례도 포함해서. 정부·공공기관 자료와 언론 보도를 우선하고 모든 항목에 출처 URL을 붙여줘.
→ 바로 보고서에 붙일 수 있는 형태
✏️ 3단계 — 내 주제부터 정합니다
여기에 시간을 쓰세요. 주제가 절반입니다. 종이에 한 줄로 적어 보세요.
· 너무 넓음 — "AI에 대해"
· 이미 아는 것 — 검색 한 번이면 끝나는 것
· 정답이 없는 것 — "어떤 게 더 좋을까?"
· 인사·총무 — "주 4일제 국내 도입 기업 사례와 결과"
· 영업·마케팅 — "국내 OO 시장 규모와 주요 경쟁사"
· CS — "고객 응대 AI 챗봇 도입 사례와 한계"
🗂️ 의뢰서 — 사무·기획·총무·인사
[대괄호]만 내 상황으로 바꾸면 됩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세요.
📈 의뢰서 — 영업·마케팅·CS
📋 4단계 — 붙여넣고, 대괄호를 고칩니다
앞 장에서 복사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내 직무에 맞는 쪽으로. 사무·기획이면 앞 장, 영업·마케팅이면 그다음 장.
Gemini 입력창에 붙여넣기 (Ctrl+V)
입력창에 Deep Research 딱지가 그대로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대괄호] 부분을 내 것으로 바꿉니다
주제 · 업종 · 담당자. 대괄호가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다시 읽어 보고 4요소 확인
범위 ✓ 기간 ✓ 관점 ✓ 출처조건 ✓ — 넷 다 들어 있나요?
아직 보내지 마세요
다음 장에서 같이 실행합니다.
▶️ 5단계 — 연구 계획을 읽습니다
Gemini는 바로 조사하지 않고 연구 계획을 먼저 보여줍니다.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부분 있으면 알려 주세요"라고 물어봅니다 — 여기서 고칠 수 있습니다.
「연구 웹사이트」 목록을 읽습니다
AI가 무엇부터 조사할지 번호로 적어 줍니다. 더보기를 눌러 끝까지 보세요.
내가 요청한 4요소가 반영됐는지 봅니다
범위 ✓ 기간 ✓ 관점 ✓ 출처조건 ✓
🚀 6단계 — 고치거나, 시작하거나
계획 아래에 버튼이 두 개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말로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국내 사례만 봐 줘", "2024년 이후로 좁혀 줘" 처럼요.
여기가 마지막 기회예요. 시작한 뒤에는 못 고칩니다.
파란 버튼입니다. "조사 시작"이 아니라 "연구 시작"이에요.
누르면 화면에 "몇 분 후 완료"가 뜹니다.
🙋 조사, 다들 걸어두셨나요?
안 보이는 분은 손 들어 주세요. 다음으로 안 넘어갑니다.
🕵️ 거짓말은 늘 같은 곳에 숨습니다
문장 전체를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세 군데만 보면 됩니다.
줄글 설명·배경 서술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① 숫자
시장 규모, 퍼센트, 금액, 순위.
연도와 조사 기관이 안 붙은 숫자는 일단 의심.
② 고유명사
기관명, 제도명, 사람 이름과 직함, 법 조항 번호.
실재하는 이름을 엉뚱하게 조합하는 게 가장 흔합니다.
③ 출처 링크
링크가 열리는지, 열린 문서에 그 내용이 진짜 있는지.
🚧 3단 검문법
순서가 중요합니다. 1관문에서 절반이 걸립니다.
링크를 실제로 열어 본다
클릭했는데 404가 뜨거나 엉뚱한 페이지면 그 문장은 버립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걸립니다.
원문에서 그 숫자를 찾는다
열린 문서에서 Ctrl+F로 숫자를 검색합니다. 없으면 지어낸 겁니다. 있으면 연도·단위·조건이 같은지 봅니다.
다른 도구에 같은 질문을 한다
Perplexity에 그대로 물어봅니다. 답이 다르면 둘 다 의심. 같으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 검문 결과는 3가지로만 표시합니다
확인됨
링크를 열어 원문에서 직접 봤다.
보고서에 단정해서 씁니다.
확인 필요
아직 못 봤거나 시간이 없어 못 봤다.
표시를 남긴 채 제출합니다.
거짓
원문에 그런 내용이 없다.
문장째 지웁니다.
🔎 검문, 실제로 이렇게 합니다
의심 문장에서 링크를 새 탭으로 엽니다
Ctrl 누른 채 클릭. 원래 탭을 잃지 않으려고 그렇게 합니다.
열린 페이지에서 Ctrl+F
AI가 말한 숫자를 그대로 붙여넣고 찾습니다. 예: 78.2
찾았다면 주변 문장까지 읽습니다
숫자는 맞는데 조건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인지 "일부 업종"인지.
못 찾았으면 기관 이름을 검색합니다
기관이 실재하는지부터. 없는 기관이면 그 문장은 통째로 거짓입니다.
Perplexity에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perplexity.ai — 출처가 같이 나옵니다. 답이 다르면 둘 다 의심.
🪤 함정 리포트에서 오류를 찾아라
아래는 AI가 써 준 조사 보고서입니다. 문제가 4군데 숨어 있습니다.
「국내 생성형 AI 업무 활용 현황」 조사 요약
①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국내 근로자의 63.5%가 생성형 AI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며, 업무 목적 사용은 51.8%로 나타났다.
② 한국AI진흥원이 2026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AI 도입률은 78.2%에 달한다.
③ OpenAI의 ChatGPT 무료 플랜에서도 심층 리서치를 월 10회 사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 없이 조사 업무가 가능하다.
④ 구글의 문서 분석 도구 NotebookLM은 노트북당 최대 300개의 자료를 업로드할 수 있다.
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기업들은 AI 활용 교육을 확대하는 추세다.
🎯 함정 정답
근로자 63.5% / 업무 사용 51.8%
한국AI진흥원 · 도입률 78.2%
ChatGPT 무료로 심층 리서치 월 10회
NotebookLM · 자료 300개
"기업들은 교육을 확대하는 추세다"
⚠️ 그런데 제일 위험한 건 ⑤번입니다
②③④는 검문하면 걸립니다. 기관을 검색하고 링크를 열면 드러나요.
그런데 ⑤는 어떤 검문에도 안 걸립니다.
· 누가? 몇 개 기업이?
· 언제부터? 얼마나?
·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면서 보고서를 그럴듯하게 만듭니다.
"OO협회 2025년 조사에서 응답 기업 62%가 AI 교육을 확대했다고 답했다"
아니면 지웁니다.
둘 중 하나예요. 어중간하게 두지 마세요.
📥 7단계 — 조사 결과를 회수합니다
아까 열어둔 Gemini 탭으로 돌아가세요.
결과가 나와 있을 겁니다.
본문보다 출처를 먼저 보세요.
맨 아래 출처 목록부터 봅니다
출처가 부실하면 본문도 부실합니다. 몇 개인지, 어떤 기관인지.
숫자·기관명·링크에 표시합니다
형광펜 치듯 검문 대상을 골라냅니다. 보통 5~10개 나옵니다.
AI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한 것부터
의뢰서에 넣었던 그 줄 덕분입니다. AI가 자신 없어 한 곳이 진짜 위험한 곳입니다.
3단 검문 — 시간이 없으면 숫자부터
링크 열기 → Ctrl+F → 주변 문장 확인.
ChatGPT로 넘겨 보고서 형태로
다음 장 프롬프트를 씁니다.
✍️ 보고서로 다듬는 프롬프트
검증을 마친 조사 결과를 통째로 붙여넣고 아래를 이어 쓰세요.
📋 보고서 내기 전 체크리스트
눌러서 표시해 보세요. 회사 가서도 이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 숫자마다 연도와 조사 기관이 붙어 있는가
- 기관·제도·법 조항 이름을 검색해서 실재를 확인했는가
- 출처 링크를 실제로 열어 봤는가
- 원문에서 그 문장·숫자를 직접 찾았는가
- 확인 못 한 항목에 "확인 필요" 표시를 남겼는가
- 근거 없이 분위기만 만드는 문장을 지웠는가
- 회사 기밀·고객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는가
🔗 지난 시간 배운 것과 이어 붙이기
오늘 검증을 끝낸 자료는 버리지 말고 쌓으세요.
혼자 쓰고 끝내면 다음에 또 처음부터 합니다.
오늘 (외부)
세상에서 자료를 찾아오고 검증했습니다.
지난 시간 (내부)
Gemini Notebook으로 회사 문서를 다뤘습니다.
합치면
검증된 외부 자료 + 사내 문서 = 우리 팀 지식 창고
🗣️ 무엇을 잡아냈나요
돌아가면서 30초씩 이야기해 봅니다.
잘 만든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어떤 함정을 봤는지 모으는 자리입니다.
무슨 주제를 조사시켰나요
한 줄이면 됩니다.
뭐가 이상했나요
숫자였는지, 기관 이름이었는지, 링크였는지.
어떻게 알았나요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오늘의 핵심
AI는 조사를 대신해 주지만,
책임은 대신 져 주지 않는다.
유료냐 무료냐가 결과를 가르는 게 아닙니다.
근거를 붙였느냐, 확인했느냐가 가릅니다.
그건 돈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 과제 & 복습
과제
내 업무 주제 1개로 심층 조사를 돌리고,
숫자·기관명·링크를 검문해 검증표를 만들어 오세요.
(무료 5회 중 1회만 쓰면 됩니다)
복습
오늘 슬라이드는 아래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복사 버튼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mp.smhrd.or.kr/edu/aiwork/
② 검문은 숫자·이름·링크 세 곳만
③ 확인 못 한 건 "확인 필요"로 남기기